top of page

이수민

2025_viola_ISUMIN.png

한국을 대표하는 국제음악제들에 매년 초청되며 활발한 연주를 이어가고 있는 비올리스트 이수민은 예원학교 졸업 후 서울예고 재학 당시 동아일보 콩쿠르 비올라 최연소 우승을 비롯하여, 유수 콩쿠르에서 입상하면서 비올라계에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그녀는 서울대학교에서 학사를 졸업하던 해 독일정부 학술교류처 DAAD의 장학생으로 발탁되어 도독, 쾰른 국립음대에서 Rainer Moog을 사사하며 디플롬 과정과 최고연주자 과정을 최우수성적으로 졸업하였다.

​

스위스 Verbier Music Festival, 영국 Prussia Cove Music Festival 등 세계적인 페스티벌에 초청되어 왔으며 독일 Duisburger Philharmoniker / Deutsche Oper am Rhein의 제 1 비올라 수석을 역임하였다.

​

비올리스트 이수민은 서울 스프링 페스티벌, 통영 국제음악제, 전주 비바체 페스티벌, 서울 국제음악제,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여러 음악제에 초청되어 세계적인 연주자들과 함께 연주 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또한 후학을 가르치는 교육자로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

비올리스트 이수민은 DG (도이치그라모폰) 에서 발매된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의 “DUO“음반의 녹음에 참여하였으며 특히 앨범에 수록된 George Benjamin(베를린 필하모닉 상주작곡가 역임)의 “Viola, Viola” for two violas 는 작곡가로부터 “엄청난 다이내믹과 아름다운 톤의 명연주“ 라는 찬사를 얻기도 했다. 2018년 피아니스트 임효선과 함께 비외탕, 클라크 소나타 등을 연주한 그녀의 첫 솔로음반이 DECCA 에서 발매되었다.

​

또한 Korean Chamber Orchestra와 지휘자 랄프 고토니의 모차르트 교향곡 전곡 연주 시리즈에서 바이올리니스트 박수예와 신포니아 콘체르탄테를 협연하여 호평을 받았으며 정명훈이 이끄는 원코리아 오케스트라의 비올라 수석으로도 함께 하고있다.

​

현재, 한국예술종합대학와 한양대학교의 겸임교수로 재직하고 있고 서울대학교에서도 후학을 양성하는데 힘을 쓰고 있다.

​© 2024 Just Vivace Festival. All rights reserved.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