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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수

꾸준함과 열정으로 매년 다양한 음악활동을 하고 있는 더블베이시스트 이영수(Young Soo Lee)는 한국 예술 종합학교 음악원 재학중 도러하여 모스크바 차이코프스키 국립음악원을 최고 성적으로 졸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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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공준, 채현석, 권영주, E. A. Kolosov(모스크바음악원 교수)를 사사한 그는 유학시절 부터 볼쇼이 홀 협연, 라흐마니노프 홀 독주회 등 솔리스트로서 활동을 해오다가 귀국 후 서울 시립 교향악단의 더블베이스 부수석으로 활동하면서 서울 스프링 페스티발,화음 챔버 오케스트라, 바로크 합주단 등 국내 유수의 챔버 오케스트라에서 객원 연주를 하며 활발한 연주활동을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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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는 미국의 텍사스 주립대학 음악대학 초청으로 오스틴에서 마스터 클래스를 열었으며, 국제 콩쿨 심사위원으로 위촉받는 등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학고 있는 베이시스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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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콘트라바쓰 협회 부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양대학교 음악대학에서 겸임교수로 후학양성에도 힘쓰고 있으며 아시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단원, 베이스앙상블 미스터 베이스 단원, 앙상블 ‘수’ 단원, 서울 시립 교향악단의 더블베이스 부수석 및 대관령국제음악제 연주자로서 다양한 연주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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