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연

바이올린 김정연

현재 한국과 미국, 유럽 무대에서 솔리스트 겸 교육자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김정연(Jane Kim)은 예원, 서울예고를 졸업하고 서울대 음대를 실기 수석 및 우등 졸업, 예일 대학교에서 석사와 최고 연주자 과정을 전액 장학생으로 졸업하였고, 뉴저지 주립대학교 박사 과정을 Excellent Artist Award를 수상하며 전액 장학생으로 졸업하였다.

어릴 적부터 두각을 나타내며 주목받아 온 그는 소년 한국일보 콩쿠르 대상, 기광 콩쿠르 대상, 뉴욕 국제 콩쿠르 대상을 비롯하여 AFAF International Competition 1위, American Protege International Competition 1위, 서울 심포니 콩쿠르 1위, 선화 콩쿠르 1위, 서울 실내악 콩쿠르 1위, 이화 경향 콩쿠르, 국민일보 콩쿠르, Mason Grosso 체임버 컴피티션 우승, RSO Concerto Competition 우승 등 국내 외 다수 콩쿠르를 석권하였고 연주 활동과 사회 공헌 활동에 대한 공로를 인정 받아 한미문화교류협회 올해의 인물 ‘아티스트’ 부문에 선정되어 뉴저지 주 의회 상하원 의장상을 수여받았고, 미 연방 의원 표창장과 미국 대통령 봉사상 등을 수상하였다.

12세에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멘델스존 바이올린 콘체르토를 협연하며 데뷔한 그는 뉴욕 카네기홀, 링컨센터, Di menna Center Cary Hall, St. Marien in Germany, Detroit ArtLabJ Theater, Schare Hall, 예술의 전당 IBK 체임버 홀, 금호 아트홀 등 미국과 독일, 한국에서 수십여 차례 초청 독주회를 비롯하여 활발한 연주 활동을 하였으며 Miriam Fried, Roberto Diaz, Hsin-yun Huang, Robert McDonald, Peter Stump 등 세계적인 연주자들과 함께 실내악 공연에 초청되었다. 

또한 뉴욕 총영사관 세계 공연 리더의 밤 초청 연주, 뉴욕 한국 문화원 초청 연주, 대통령 뉴욕 방문 기념 초청 연주, 음연 초청 젊은이의 음악제 연주, 케이블 TV 방송 초청 연주, 부산 벡스코와 일산 킨텍스 세계 청소년 문화 교류 엑스포에 초청되어 연주하였으며 솔리스트로 서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서울 심포니 오케스트라, 경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프라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서울대학교 오케스트라, 뉴욕 클래시컬 심포니 오케스트라, 럿거스 심포니 오케스트라, 안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울산남구 구립교향악단 등과 협연 및 성남 국제 유스 관현악 페스티벌에 협연자로 선정되어 서울시 유스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다. 특히 그의 럿거스 심포니 오케스트라와의 연주는 미국 라디오 방송 WWFM에 실황 중계되었으며 뉴욕 라디오코리아 FM 87.7 “제인 김과 함께 하는 클래식에 빠지다”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클래식의 대중화에도 앞장서 왔다.

현재 서울대, 연세대, 예원, 서울예고, 선화 예중, 예고에 출강하며 후학 양성에 힘을 쏟고 있으며 솔리스트로의 활동 이외에도 미국 501c3 인증 단체인 국제 연주자 협회 SIA의 리더, 뉴욕 클래시컬 심포니 오케스트라, 저지시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초청 악장으로 한국과 미국, 유럽 등에서 활발한 연주 활동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