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준호

세계적인 거장 나탈리아 구트만으로부터 "머리는 차갑게, 가슴은 뜨겁게 연주하는 진정한 음악가"라는 극찬을 받은 첼리스트 심준호는 예원 학교, 서울 예술 고등학교를 모두 수석으로 입학하면서 타고난 음악적 재능의 빛을 내기 시작했다. 금호 문화재단의 영재 발굴및 지원 프로그램인 금호 영재 콘서트를 시작으로 2006년 제 32회 중앙 음악 콩쿨 우승 등 다수의 콩쿨에서 두각을 나타내었으며, 2012년 안토니오 야니그로 국제 첼로 콩쿨 2위 입상, 2010년 쥬네스 뮤지컬 국제 콩쿨에서 한국인 최초이자 심사위원 만장일치 우승을 함으로써 유럽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첼리스트로 부상하는 계기가 되었다. 


국내에서는 서울 시립 교향악단, KBS 국립 교향악단, 성남 시립 교향악단, 수원 시립 교향악단, 인천 시립 교향악단, 광주 시립 교향악단, 부천 시립 교향악단, 원주 시립 교향악단과 협연하였고, 국외에서는 독일 베를린 융에 필하모닉, 베오그라드 RTS 방송 교향악단, Norwegian Radio Orchestra, Zagreb philharmonic, Zagreb Soloists와  협연하였으며 2014년에는 Fagerborg music festival (Norway), Oudewater music festival (Netherland), Szeged music festival (Hungary) 2015 Bergen music festival 등에 초청되어 독주회와 협연을 하였다.

독일 에쎈 폴크방 국립 음대에서 조영창을 사사하였고, 노르웨이 국립 음악원에서 이 시대 최고의 거장 트룰스 뫼르크를 사사하고 Artist Diploma를 마쳤으며, 특히 그의 졸업 연주회는 노르웨이 국영 TV 방송을 통해 노르웨이 전국에 중계되었다 

ECMA (European Chamber Music Academy )멤버로 유럽에서 활발하게 활동하였으며, 한국의 젊은 연주자들로 구성된 칼라치 스트링 콰르텟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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